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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놀러오고 한달뒤쯤 짝꿍과 저는 콧바람 쐬러

저희의 최애 장소이자 추억거리가 많은 강릉으로 다녀왔습니다:)

항상 강원도만 다녀오면 빵순이가 되는데 이번에는 강릉갈때마다 필수로 들리는 빵집을 소개시켜드리려구요!!

 

 

영업시간 매일 9:00-21:00

포장, 예약 가능

위치 설명이 어려운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그리고 네이버 지도에는 나오지 않지만 중앙시장 홈플러스 근처에도 새로 생겼답니다!

 

 
 
 

이 곳이 세인트존스 호텔 근처이고 이 곳에서는 옥수수빵만 사먹었어요! 제대로된 사진을 안찍었어서 빠르게 넘어갈게요ㅎㅎ

 
 

 

그리고 중앙시장에서 찍었던 사진!

종류로는 옥수수, 감자, 고구마,단호박,밤,당근들이 있고

저는 옥수수, 감자, 고구마 한개씩 사서 포장해써요!!

밤과 단호박은 구매를 안한이유가

단호박은 향때문에 못먹고 밤은 바밤바맛이 나서 따로 구매안했습니다!!

 

숙소로 돌아왔으니 이제 먹어봐야죵?!

진짜 옥수수,감자,고구마 딱 그 모양아닌가용ㅋㅋㅋ

사실 개당 3천원하는데 크기가 좀 많이 작아요

귀엽지만 많이 작아요..


옥수수빵

옥수수빵은 갈때마다 먹는데 안에 옥수수 크림?이 들어있고 옥수수알갱이가 있어 톡톡 씹는맛

 

감자빵

감자샐러드가 들어 있고 한 입 물었을시 처음에는 감자 향이 크게 안나서 당황스러웠으나 씹다보면 조금씩 나는 감자향!

다른 감자빵은 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들어보면 감자맛이 덜난다고하였어용

 

고구마빵

고구마 앙금이 들어가있어서 씹자마자 아 고구마구나 안대쓰고 먹어도 알겠는 그런맛

 

개인적으로 옥수수>감자>고구마 순!!

빵피는 너무 쫀독거려서 빵이 아닌 떡인줄알았어요!!

옥수수는 완전 강추이고 그외에는 선호하시는 맛으로 구매하여 맛보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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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 할 장소는
매년 강원도 여행을 하면서 방문할때마다 실패했다가 이번에 드디어 입장 성공한 가게에요!
요기도 앞전에 포스팅 했던 바다정원처럼 짝꿍의 어릴때부터 가족분들과 함께 자주 방문해왔던 미역국과 물회맛집입니다.

 
영업시간: 화-일요일 오전9:00-18: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033-644-1142
재료소진시 마감하니 방문전 전화필수!!
 

이번에도 혹시나 실패하려나 싶어서 미리 전화드렸는데  현재는 영업중이고 3시 이전에는 재료소진으로 조기마감 할 수 있으니 무조건 와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방문하실 분들께서는 사전에 전화드리고 방문해주세요. 가끔 운영을 안하는 날도 있어요.

 
오후 한시에 도착했는데 웨이팅이 장난아니였어요! 역시 소문난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대기명단에 인원수, 주문메뉴를 미리 적어 두는 장부가 있고 그날의 없는 재료는 크게 붙어있어요!!
사실 오징어 물회가 먹고싶었는데 오징어가 없다는 저 큰 종이를 보고 말은 안했지만 낙담했답니다.
저희는 미역국1,물회1,소면사리 추가로 적어두고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미리 메뉴를 작성하고 기다리니 금방 음식을 만드셔서 그런지 회전율은 빨랐어요.
여기는 미역국 포장도 따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크게 기다리지 않았고 내부가 커서 손님이 많으니 본인 신발을 놔둔 곳을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따로 찍어둔 메뉴판이 없어서 네이버에서 사진을 퍼왔습니다. 
저희는 앞서 적어둔 장부 외에도 들어와서 음식에 빠질 수 없는 음료와 주류를 추가로 주문하였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입니다. 차려진게 많이 없지만 사실 이 반찬들이 제일 맛있다는건 다들 아실거에요.

위에서부터 멸치볶음 열무김치 그리고 그 옆에는 안먹어봐서 잘모르겠고 옥수수조림?,콩나물 무침입니다.

저 여기서 옥수수조림 처음 먹어봤는데 이거 이름이 먼지 모르겠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 

강원도가 고향인 제 짝꿍은 어릴때 자주 먹었다던데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면서 약간 끈적거리는게 정말 맛있어서 두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잠시 기다리니 주문하였던 메뉴들이 바로 나와줍니다.

한상 푸짐하지 않나요 사진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물회를 주문하면 소면도 기본으로 한덩이 줍니다. 소면 추가 주문하기전에 이 부분을 말씀을 해주셨지만 워낙 제가 면러버여서 추가로 주문하여 세덩이가 초반에 나왔고 다 먹은 이후에 소면 또 추가로 주문하여 제 기억으로 총 4덩어리 소면을 먹었어요)

 

 

한상 푸짐한 물가자미 물회와 살면서 처음 먹어보는 우럭 미역국입니다.
사실 미역국은 물회만 시켜도 기본구성으로 같이 나와서 따로 주문할 필요는 없으나 저희는 하나씩 맛보고 싶어서 이렇게 주문하였습니다.
이 사진 찍은 이후로는 너무 맛있어서 물회에 소면넣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몇일 굶은 사람마냥 눈돌아가게 만드는 맛집이에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우럭미역국

살면서 다양한 미역국이 있지만 소고기 미역국만 먹어보다가 처음 먹는 우럭 미역국은 고기와 또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고기와는 다른 국물의 깊은 맛과 깔끔하여 좋았습니다.
 
 
물가자미 물회
항상 짝꿍이 미역국 맛집이라고 이야기 하였기에 크게 기대안하고 맛봤는데 이 날 만큼은 나와 짝꿍 입맛에는 미역국보다 물회가 더 맛있었습니다.
다른집 물회들은 초고추장에 물탄 맛이라면 여기는 초고추장 맛도 나지만 감칠맛이 장난이 아니여서 소면을 얼마나 추가해서 넣어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제 기준 원탑 물회집인거같아요.
오징어 물회를 먹어보러 다시 한번더 방문할예정이고 오징어 물회가 아니여도 무조건 강원도 온다면 물회가 먹고싶다면 재방문 할 그런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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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라는 말이 있듯이

 

'9남매두부집' 에서 배부르게 식사 후에

강릉 오면 먹어줘야 한다는 대표 디저트 메뉴

순두부 젤라또!!

 

부랴부랴 짝꿍이 검색해보았더니 식당근처에 젤라또 파는곳을 발견하여 발빠르게 이동ㅎㅎ

 

이날 더워보이지만 사실 너무 추워서 옷을 상의 3벌 하의 2벌

껴입고 산책했어요..

 

이중에서 무엇을 먹어보지하다가

짝꿍은 대표메뉴를 먹겠다 하여 '순두부젤라또'

저는 커피맛도 궁금하고 상큼한 감귤도 먹어보고싶구 고민하다가 '제주감귤 소르베'로 선택!!

 
 

뇸뇸 ..뇸뇸..

'순두부젤라또'는 진짜 생각했던것 만큼 담백끝판왕이였구

'감귤소르베'는 먹자마자 읭..?🫥 상큼은한데 왜 유자맛이 나는거지..?

짝꿍은 감귤🍊 맛있다고하길래

바로 바꿔먹었답니당ㅎㅎ

 

제가 참고로 유자를 비선호하여서 바꿔서 먹었지만 유자를 좋아하시는분들께서는 한번쯤 드시면 좋을거같아용

 

순두부젤라또는 맛보았으니 다음에 갈때는 짝꿍이 알려준 오징어먹물?젤라또가 있다는데 먹어봐야겠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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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일에 찌들어있던 나와 짝꿍은 리프레쉬를 위해 매년 자주가는 강릉으로 고고 !
강릉으로 가면 항상 먹는 순두부짬뽕을 먹으려고했으나 웨이팅이 125팀이 되는 관계로 또 다른 유명한 맛집인 '9남매두부집' 방문 : )
 

 
영업시간 : 08:00-20:00 / 매주 목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트타임 : 15:00-15:30)
 
뚜벅이인 우리는 걸어갈까 하다가 배가 너무 고파 가는도중 쓰러질거같아 택시 이용하여 방문 ㅎㅎ
(저희가 방문시에는 외부 공사중이여서 영업 안하는 줄 알고 식겁했어용)
 
1시 넘어서 방문 하였고 웨이팅있을까봐 걱정했으나 운 좋게 바로 입장 !
들어가서 순두부전골 (20,000원) / 모두부 반모 주문 : )
(사실 짝꿍이 순두부는 선호하나 모두부는 선호하지를 않아서 주문할때 많이 놀랐어용)
 
주문하면 따끈따끈한 모두부가 나오는데
오잉 .. ?나는 반모를 주문했는데 크기 실화인가 싶더라구용
 

 
 

지금보니 사진에서도 두부에 연기가 장난아니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있는 밑반찬들 다 집밥같은 느낌에 너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했고 죄송하다하니 남자사장님께서는 반찬 리필해달라 하는 말이

맛있다는 증거니 그 말이 정말 너무 뿌듯하다고하시네용 :)

저 반찬만으로 밥도 한공기 뚝딱 !

 

뒤이어 나온 순두부 전골 ! 순두부짬뽕과는 다른느낌이였고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아 너무 맛있게 먹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이 전골양념으로 두부전골을 먹을걸 하는 아쉬움이 컸어서 다음번에 재방문시에 두부전골로 먹는걸로 짝꿍과 약속 ㅎㅎ

항상 여행가서 기름진 음식들로 배채우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건강한 음식재료들로 배를 채우니

속도 더부룩함도 없고 양념도 쎄지않아 편안한 여행이 되더라구요:)

 

가게안에 둘러보다 보니 '토요일은밥이좋아'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집이였고 찾아볼때에도 사람들이 맛있다고 칭찬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방문할때 모두부와 두부전골로 다시 먹어보려구합니다 !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 !

 

친절함★★★★★

만족도★★★★☆

재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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